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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플랫폼 경쟁력
  • 1) 바이어가 직접 만드는 전시회
  • K-HOSPITAL FAIR는 종합병원부터 요양병원까지 대한민국3,635개 병원을 대표하는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합니다.
    “바이어가 직접 만드는 전시회”를 통해 성과를 극대화하세요.
  • 2) 참관객의 80%가 의료 종사자인 B2B 전시회
  • K-HOSPITAL FAIR는 지난 전시회 참관객의 87% 이상이 의료계 종사자입니다. 좀처럼 만나기 힘든 병원장, 의사, 간호사 외에도 구매 및 사용담당자까지 구매결정권자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.
  • 3) 1:1 매치메이킹(BUY MEDICAL 지원 프로그램)
  • 신증축, 확장이전, 리모델링 계획을 가진 병원과 참가업체 간의 1:1 매치메이킹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 드립니다.
  • 4) 해외바이어 프로모션
  • 국내 제조업체들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해 해외바이어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.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바이어와 의료 관계자를 초청할 뿐 아니라 참가업체의 해외바이어 초청 비용 등을 지원하여 해외진출의 기회를 제공합니다.
2. 컨텐츠 경쟁력
  • 의료업계 최대 콘텐츠 – 전문 포럼 및 세미나
  • K-HOSPITAL FAIR 행사 기간 동안 대한병원협회와 직역별병원회, 병원직능단체들의 상임이사회, 전문세미나, 보수교육이 개최됩니다. 2016년에는 29개 세션, 118개 강좌에 달하는 의료계 최대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.
    대한병원정보협회는 ‘인공지능 및 의료 빅데이터’를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. 의료 부문의 4차 산업혁명을 다루어 업계의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.
    한국의료복지건축학회가 주최한 병원건축포럼은 ‘병원리모델링과 감염방지를 고려한 건축계획’과 ‘메르스 이후의 의료시설기준 개선’을 주제로 의료계의 감염관리 관련 주요 이슈를 다루었습니다. 이 밖에도 대한중소병원협회, 전국병원구매물류협의회, 수술간호사회, 병원간호사회, QI간호사회, 대한감염관리간호사회, 대한의공협회,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등 다수의 직역별, 직능 단체들이 전문 세미나 및 보수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.
3. 주최자 경쟁력
  • 대한병원협회 네트워크와 전시전문기업 ES그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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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대한병원협회는 1959년 창립 이래 병원산업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. 대한병원협회는 총 674,646개 병상 규모로 전국 3,635개 병원들을 대표하는 의료법상 법정단체입니다. 모든 보건의료 전문가 단체들과의 네트워크의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다양한 병원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.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공의 임용 및 관리, 지도전문의 교육, 병원평가 등 각종 교육과 평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. 대한병원협회는 K-HOSPITAL FAIR를 통해 병원관계자와 의료업계 간 상생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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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ES그룹 전시사업부는 국내 최초 ∙ 최대 건축전시회인 ‘경향하우징페어’를 비롯해,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는 ‘대한민국 병원의료산업박람회’, 국내 유일의 온∙오프라인 융합 옴니채널 리테일 박람회인 ‘K SHOP’, 국내 최대 규모 펫산업 전문박람회인 ‘대한민국 펫산업 박람회’, 본격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쇼 ‘리빙앤라이프스타일’ 등 각 분야 최고의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. 1년에 개최횟수가 40여 회에 달하며, 그 면적은 국제규격 축구경기장의 30배에 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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